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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8월 14일
욕이 아니라, 비난이 아니라, 원망이 아니라, 2008년 08월 10일
2008년 07월 21일
영국은 겨울이 지나고봄이 딱 올때쯤되면 어김없이 서리낀 잔디밭에서 수선화가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.
수선화가 노랗게 필때가 되면 "아 봄이구나 :) " 라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때가 되면 꽃가게에서는 수선화를 무지 많이 팔았다 슈퍼에 가면 식빵사는 김에 꼭 수선화를 샀었는데 이제 갓 봉우리가 필락말락하는 길쭉한 수선화들을 신문지에 돌돌돌 말아서 팔았었다 고걸 가지고와서 물병에 담으면 저렇게 아주 샛노랑으로 이쁘게 펴서 온 집안이 다 봄물에 푸욱 빠지는것 같아서 좋았다 아빠도 나도 둘다 노란색을 조아해서 수선화가 보이면 봄마다 사오곤 했었는데 ㅋㅋ 수선화중에 가운데가 오랜지빛이 도는것도 있고 꽃잎이 하얀것도 있었는데 난 둘다 노란게 제일 이쁘더라 > < 아무튼 지금은 여름이고 갈매기도 날아댕기고있공 ㅜㅜ 또 태풍이 두개나 더 온다지만 갑자기 봄 생각이랑 수선화 생각이 나서 글을 쓴당 ㅋㅋㅋ daffodils ㅋㅋ 탬즈강 언저리 이슬머금은 잔디밭에서 쏙쏙 피어나던 수선화가 갑자기 보구싶어진당 필라델피아에도 수선화가 있을런지 몰라 ~ 한국에서는 한번도 못봤는데 ㅠㅠㅠㅠ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2008년 07월 13일
나 참 잘 살고있어요 라고 보여주고싶은것이 인생의 전부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당 부러움 시샘? 거기까지 가진 않아도 아 저사람 참 행복하게 살고있군! 라는 눈길을 받으면서 머리한번 찰랑거려주면서 느긋하게 걸어갈수잇는 그 미소 정도랄까 으아 더우니까 별 hutsoree가... ㅜㅜㅋㅋ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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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해
by _MONKEY at 08/17 유써 지금 도대체 어디 살고 있길래 갈.. by Jiji at 07/28 아무리봐도 너무 간단하게 생겼엉 ㅠㅠ by _MONKEY at 07/22 종이가 다 눅눅해졌어 ㅜㅜㅜㅜㅜ by 은하이 at 07/07 요즘.. 베이커리 차리는건가.. ? by fxsans at 07/06 치즈케익 좀짱이었음 :9 히히 by 마이구미 at 07/04 잠많이 자면 사라져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은하이 at 06/30 웃기시네 코뿡이 밥을먹어! by _MONKEY at 06/30 앗 패배자다 ㅋㅋㅋㅋㅋ 대단한데 몽키.. by 디제이 at 06/2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.. by _MONKEY at 06/28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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