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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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이 아니라, 비난이 아니라, 원망이 아니라,
나 자신도 그런걸. 나 자신부터 그런 걸. 어쩌면 나 자신만 그런 걸.
어떻게 좀 바꿀 수 없나.

지는게 이기는거여뜸
졸라후회해봤자 업질러진 물이여
허허 내가 이기는거였는데
자살골 넣은 기분임 ㄲㄲ

사랑해

by lovely | 2008/08/14 11:12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8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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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을했으면
벌을받아야징

권선징악
권선까진 몰라도
징악은 확실하게 하는
모진세상일세

by lovely | 2008/08/10 07:57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7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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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은 겨울이 지나고봄이 딱 올때쯤되면 어김없이 서리낀 잔디밭에서 수선화가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.
수선화가 노랗게 필때가 되면 "아 봄이구나 :) " 라는걸 느낄수 있었다
그때가 되면 꽃가게에서는 수선화를 무지 많이 팔았다
슈퍼에 가면 식빵사는 김에 꼭 수선화를 샀었는데
이제 갓 봉우리가 필락말락하는 길쭉한 수선화들을
신문지에 돌돌돌 말아서 팔았었다
고걸 가지고와서 물병에 담으면
저렇게 아주 샛노랑으로 이쁘게 펴서
온 집안이 다 봄물에 푸욱 빠지는것 같아서 좋았다
아빠도 나도 둘다 노란색을 조아해서 수선화가 보이면 봄마다 사오곤 했었는데 ㅋㅋ
수선화중에 가운데가 오랜지빛이 도는것도 있고 꽃잎이 하얀것도 있었는데
난 둘다 노란게 제일 이쁘더라 >  <
아무튼 지금은 여름이고 갈매기도 날아댕기고있공 ㅜㅜ 또 태풍이 두개나 더 온다지만
갑자기 봄 생각이랑 수선화 생각이 나서 글을 쓴당 ㅋㅋㅋ
daffodils ㅋㅋ 탬즈강 언저리 이슬머금은 잔디밭에서 쏙쏙 피어나던 수선화가 갑자기 보구싶어진당
필라델피아에도 수선화가 있을런지 몰라 ~ 한국에서는 한번도 못봤는데 ㅠㅠㅠㅠ

by lovely | 2008/07/21 02:35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7월 1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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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존나 재수없어 .... ㅗ
by lovely | 2008/07/14 00:47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7월 1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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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참 잘 살고있어요
라고 보여주고싶은것이
인생의 전부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당

부러움 시샘?
거기까지 가진 않아도
아 저사람 참 행복하게 살고있군!
라는 눈길을 받으면서

머리한번 찰랑거려주면서
느긋하게 걸어갈수잇는 그 미소 정도랄까

으아 더우니까
별 hutsoree가... ㅜㅜㅋㅋㅋㅋ
by lovely | 2008/07/13 14:13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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